|
한스 자이델 재단은 한국에서 현재 세 분야에서 프로젝트를 수행중이다. 한반도 화해 프로세스 지원, 지방자치제도 발전지원, 여성의 사회 및 정치참여지원이 그것이다.
한반도 화해 프로세스 지원
이 분야에서는 주로 NGO, 연구소 및 행정기관에 대한 독일의 분단 및 통일경험의 전수를 주요활동내용으로 삼고 있으며, 보다 상세한 내용들은 다음과 같다:
- 통일관련 내적 통합 및 정체성관련문제, 경제적 측면 외에 동등한 권리 실현문제
- 접근을 위한 현실적 시각의 제고
- 국가로부터 독립적인 탈북자활동지원
- 한반도문제에 관한 국제단체의 연계중요성 강조
- 중국거주 한국동포와의 연계강화를 통한 중재역할의 모색
지방자치제도 발전지원
시민, 지방의회의원, 행정을 위해 다음과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한 정보 및 교육기회 제공
- 정치에 대한 시민참여 및 정보의 활성화와 제도화
- 주민들의 생활영역을 가꾸어 나가는 책임에 대한 지자체의 의식 제고
- 공무원사회에 대한 세계화추세에 따른 현대적인 행정구조 및 절차의 확산
- 지방의 환경보호활동 강화
- 지자체 강화를 위한 입법활동의 활성화
여성의 사회 및 정치참여지원
지도자교육, 선거출마후보자교육, ‘여성과 통일과정’과 같은 특별프로그램 외 다수
- 기존 여성네트워크 지원 및 확충
- 정당관련 여성정책방안 지원
- 저변확대를 위한 홍보활동방안 강화
- 한국 유권자들의 선거행태파악을 위한 정치사회적 분석활동 지원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