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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 전쟁 60주년 및 독일 통일 20 주년 기념 포스터 전시회
전시회 공연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는 6월 23일부터 29일까지 인사동 토포하우스 갤러리에서 6.25 60주년과 독일 통일 2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회를 가졌다. 갤러리 3층엔 사회주의 통일당 독재청산재단, 독일 외무부, 헤르티에 재단이 제공한 ‘독일 통일 20주년’ 포스터가 전시되었다.

2층엔 한반도 미래 재단이 후원하는 ‘기나긴 여정’이란 전시가 열렸다. 전시를 통해 탈북 청소년들 및 그들의 가족들의 개인적인 삶에 대한 사진 이 공개됐다. 이 탈북 청소년들은 대학교나 직업 훈련 학교의 정식 학생으로 등록하기 위한 필요한 교육과 도움을 제공하는 셋넷 학교를 통해 남한에 적응하는 데 도움을 받는다. 셋넷 학교의 학생들과 졸업생들이 3일 간 시와 노래, 자유로운 무용이 곁들어진 공연에 함께 했다. 몇 몇의 전시품들은 좋은 목적으로 팔리기도 했다.



셋넷 학교 학생들의 공연
전시회 개최자 및 후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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