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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에른주 의회 바바라 슈탐 의장과 한스자이델 재단 부이사장이자 바이에른 주의회의원인 우어줄라 멘레교수의 한국 방문

대중 강연과 정치 및 시민지도자들과의 많은 대화를 목적으로 바이에른 주의회 의장인 바바라슈탐과 한스자이델 재단 부이사장이며 바이에른 주의회 의원인 우어줄라 멘레 교수가 한국을 방문했다. 두 고위 독일 기사당(CSU) 의원은 여성가족부 백희영장관과 만나 여성 정치의 향상과 가족친화적 정책에 대해서 의견을 공유했다. 또한 그들은 한국인터넷진흥원의 김희정대표와 만나 남한의 새로운 인터넷문제와 최근 북한의 사이버 공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주한독일대사인 한스-울리히 자이트 박사와의 면담에선 남북 관계와 한독 관계의 실질적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국회의사당에서 슈탐의장과 멘레부이사장은 한독 친선협회 회장인 권영세 의원을 만났다. 슈탐 의장과 멘레 교수는 탈북자들이 남한으로 건너와 처음으로 머무는 하나원으로 이동했으며 기관의 높은 기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2006년부터 강원도는 접경지역의 지속적인 개발과 관련하여 한스자이델 재단의 협력 파트너이다. 2007년부터는 바이에른주의 오버프랑켄 지역과 협력 관계를 가지고 있다. 이 때문에 두 정치인의 방문은 강원도청이 위치한 춘천에까지 이어졌다. 춘천에서 두 정치인은 활발하게 도정 활동을 벌이고 있는 김진선 도지사와 강원발전연구소장인 김정호박사를 만났다. 이외에도 슈탐 의장과 멘레교수는 한국행정연구원과 한국여성정치연구소에서 강의를 했다. (아래 기사 참고)



바이에른 주의회 슈탐 의장과 강원도 의회 최재규 의장
강원도 의회에서 슈탐의장과 맨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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