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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일 동포 세미나 및 도쿄에서의 정치적 면담

2010년 5월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가 도쿄에서 정치 면담을 가졌다. 면담에선 동북아시아의 안보 현황과 사막지역의 태양열 에너지를 통한 에너지 협력 가능성 등이 논의됐다. 젤리거 박사는 일본 국제문제 연구소, 버드라이프 도쿄,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정책 연구소, 글로벌환경전략연구소, 아시아개발은행, 사사카와 평화 재단과 면담을 가졌다. 그 밖에 주일 독일 대사 폴커 슈탄첼 박사, 일본의 독일상공회의소 소장인 만프레드 호프만과 독일 무역 및 투자 진흥기관의 대표인 데트레프 렌 박사를 만났다. 5월 27일엔 한국의 연구자와 정치인과 함께 50인의 재일동포를 위한 세미나가 열렸으며 한반도의 현 상황 및 한일 양국 관계를 위한 재일동포의 역할 등이 논의 됐다.



평화문제연구소의 현경대 이사장이 재일동포 세미나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북한의 환경사업 논의를 위한 버드라이프 도쿄지부와의 만남; (왼쪽부터) 국제 버드라이프 부이사장, 노리타카 이치다, 야생동물 연구소의 정종일 조선대학교 교수, 한스자이델 한국사무소의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 환경보호 사무국의 심바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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