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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자이델 재단과 성통만사 (성공적인 통일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의 모임이 지난 4월 22일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북한 탈북 학생과 한국 학생들에게 독일의 장학금 및 수학 기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희대학교 교수이자 한지 클럽 회장인 소재선 교수, 독일학술교류처 (DAAD)의 미샤엘 파울루스와 이호경 박사, 독일문화원의 인고 쇼닝 박사, 한지클럽 회원인 경희대학교의 김대경 교수와 한국법제연구원의 현준원 박사가 발표를 했다.
독일 학술 교류처의 미샤엘 파울루스와 이호경박사는 교류처가 하는 일에 대해 발표하고 학생들이 이를 통해 받을 수 있는 혜택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장학금 기회와 지원 절차에 대해 설명했다. 독일 문화원의 인고 쇼닝 박사도 문화원에 대한 발표와 함께 문화원이 제공하는 어학 프로그램과 문화 활동에 대해 설명했다. 김대경 박사와 현준원 박사는 독일에서의 수학 경험에 대한 발표를 통해 독일에서 공부하는 것의 긍정적인 면뿐만 아니라 한국과 독일의 교육 체계의 다른 점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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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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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학술교류처의 이호경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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