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English]    [Deutsch]      

  행정안전부가 출범한 DMZ 정책 포럼-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대표 창립회원으로 참여

한국 내 접경지역의 발전에 있어서 주도적 역할을 해온 행정안전부가2010년 3월 26일 한국 DMZ 정책 포럼을 출범했다.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가 이 자문 기관의 창립 회원 중 한 명으로 임명됐으며 접경 지역의 정치, 경제, 문화, 생태적 발전에 대해 연구할 예정이다. 포럼은 특히 DMZ를 따라 생물권 보전 지역의 지정을 촉진할 것이다. 행안부의 정창섭 제1 차관이 창립식의 개회를 맡았으며 동아일보 김학준 회장이 포럼 의장으로 선출됐다.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는 행안부 및 강원도와 함께 한국 내 접경지역, 특히 국경의 동쪽 끝에 있는 강원도를 따라 지속 가능한 발전과 효과적이고 장기적인 자원 관리에 있어서 집중 협력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한스자이델 재단은 고성군과 같이 국경에 인접하고 있는 지방 정부와 협력하고 있으며 오버프랑켄 (독일 바이에른 주에 구 내독 국경을 따라 위치한) 과 강원도 정부 사이에 파트너십을 제안하고 촉진했다.



정창섭 제 1차관이 한국 DMZ 정책 포럼의
개회를 알리고 있다
김학준 회장이 한국 DMZ 정책 포럼의
의장으로 선출됐다.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