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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의 국가적 과제인 숲 가꾸기 – 국립산림과학원 (KFRI)에서의 브리핑

현재 북한의 산림은 1990년대 중반부터 시작된 에너지 및 식량 결핍으로 광범위한 산림파괴와 농업적 목적을 위한 경사지의 사용으로 인해 카르스트 지형이 생기는 등 위태로운 상황에 놓여 있다. 이에 따라 지속 가능한 숲을 위한 산림 인력의 훈련은 한스자이델 재단이 세미나, 연수, 프로그램의 교류, 디지털 도서관의 기부 등을 통해 시작한 중요한 사업이다. 이 사업에서 국가와 국제적 차원의 협력 가능성이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대표인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가 국립산림과학원에서의 브리핑에서 다뤄졌다. 기후변화센터의 박동균 센터장이 한스자이델 재단에서 온 방문단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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