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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 이재정 국민참여당 대표, 주한 독일대사관의 미정 클리메스, 국민참여당 노항래 정책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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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자이델 재단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가 주한 독일대사관의 미정 클리메스와 함께 새롭게 창당한 국민참여당 대표를 만나 정보를 듣고 의견을 나누었다. 2010년 1월에 창당한 이 정당의 정치적 기반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산으로 알려져 있다. 이재정 대표에 의하면 이 정치적 유산은 직접 민주주의적 요소가 포함된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 약자의 보호, 균형 경제 발전 및 평화 통일을 포함한다. 이재정 대표는 노무현 정부 시절 통일부 장관을 지냈으며 2007년 10월에 있었던 노무현 전 대통령과 김정일 과의 만남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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