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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북한법 연구회 회장 장명봉 교수, 한스자이델 재단 대표 한국사무소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 대한변호사협회 회장 김평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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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가 1월 25일 대한변호사 협회에서 독일 통일 20년 후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전망에 대한 발표했다. 대한변호사 협회의 김평우 회장과 북한법 연구회 회장이자 이 행사를 공동 주관한 장명봉 교수가 방문객을 맞았다. 이 날 발표에선 특히 통일의 사법적, 헌법적 문제들이 청중들과 활발히 논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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