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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1(월)과 12월 22일(화) 양일 간에 거쳐서 이북 5도 위원회 주최로 위원회 시도 사무소장들을 대상으로 한 북한이탈주민 지원제도 개선방안을 위한 워크숍이 천안 상록 리조트에서 개최되었으며, 12월 22일 오전에 한스자이델 재단 김 영수사무국장이 ‘한반도 통일 이후의 사회통합 – 독일통일의 교훈’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였다.
특강에는 약 30명의 이북 5도 위원회 시도 사무소장들이 참석하였으며, 향후 한반도 통일과정에 있어서 가능한 사회통합의 본보기가 될 수 있는 독일의 사례에 깊은 관심을 기울였다.
이북 5도 위원회는 행정 안전부 산하기관으로서 북한에 고향을 둔 실향민들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통일과정에서 북한재건을 위한 실질적인 역할을 하게 될 기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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