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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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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3일 중국 연길의 연변대학교에서 중국 연례 세미나가 열렸다.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평화문제연구소, 연변 대학 동북아 연구원이 세미나의 공동 주최자였다. 이번 해 주제는 동북아 협력의 새로운 모색이었다.
이 날 이었던 두 개의 분과 회의에서 안보 협력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이 토론에서 남한과 중국에서 온 학자들이 각 국가의 두 가지 관점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세미나 참석자들은 북한을 동북아 사회로 통합시키고 남북한의 관계를 개선시킬 필요에 대해 의견을 같이 했다.
참가자들은 북한의 국경과 맞닿아 있는 두만강을 견학했으며 러시아와의 국경 도시인 훈춘시와 북한과의 국경 도시인 도문시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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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만강 너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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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북한 국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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