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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대학교,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통일연구원 간 양해 각서 체결
체결식: 동아대학교 동북아 국제 대학원의 정상희 원장,
HSS 한국사무소 젤리거 박사, 통일연구원 서재진 원장

학술 토론과 준비를 통해 한국의 분단을 극복하고 동북아의 경제 및 정치 통합을 촉진하며 이러한 문제에 대한 한국과 독일 간의 지식 교류를 목표로 동아대학교 동북아국제대학원 (GSNEAS),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통일연구원의 통일정책연구협의회가 협력한다. 이를 위해 동북아국제대학원의 정상희 원장,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의 베른하르트 젤리거 대표, 통일연구원의 서재진 원장이 함께 개최한 제 3회 동아 글로벌 포럼에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적어도 1년에 한 번 부산에서 개최되는 공동 행사에서 세 기관은 자원과 네트워크를 함께 모으게 된다.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는 축하 연설에서 한국의 분단 극복을 위해 동북아 협력과 통합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했으며 이를 20년 전 독일 분단의 극복을 위한 유럽 통합의 역할과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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