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English]    [Deutsch]      

  ‘통일교육 강좌’ – 한스자이델 재단 후원 아래 경북지역 600여명의 교육 지도자들 대상으로 성공적으로 개최
송영대 전 통일부 차관 발표

통일교육은 학교 교육에 있어서 필수적인 부분이다. 특히 많은 학생들이 한국 전쟁과 그 결과에 대해 사실상 아무 것도 모르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를 봤을 때 교과 과정에 이 주제를 다루는 것은 중요하다. 이러한 이유로 한스자이델 재단은 이번 해 처음으로 교육 강좌를 후원했다. 이번 강좌는 경상북도 교육청과 통일 교육에 있어서 한스자이델 재단의 오랜 프로젝트 파트너인 평화문제 연구소가 주관했으며 통일부의 지원을 받았다.

행사는 약 600 명의 교육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리에 개최됐다. 이영우 경상북도 교육감이 인사말을 통해 통일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특히 이에 대한 학교와 교사들의 역할에 대해 발표했다. 한스자이델 재단은 민주적 가치를 이행하는 것은 통일교육을 위해 필요한 정치 교육 중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강조했다. 송영대 전 통일부 차관과 홍재형 통일부 통일교육원장이 최근 북한 동향과 통일에 대비한 바람직한 통일교육의 방향에 대해서 각각 주제 발표를 했다. 행사의 성공적 개최로 비슷한 행사가 다른 지방에서도 개최될 예정이다.



강의 듣고 있는 참석자들
홍재형 통일교육원 원장 발표


 돌아가기>>>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