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English]    [Deutsch]      

  농협 연수단의 독일 방문
농협 연수단, 바이에른주 농림식량부
강의 종료 후

2009년 9월 농협 연수단이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가 진행한 연수에 참여했다. ‘바이에른 주의 재생 가능 자원과 통일 후 신 연방 주(州)의 농업 구조 변화’란 주제로 진행된 연수에서 통일 후 새롭게 형성된 주에서의 지속 가능한 개발과 농업 발전에 대해서 다루었다. 한스자이델 한국 사무소의 김영수 사무국장이 연수에 동행했다.

이번 해 연수단은 7명의 조합장, 3명의 농협 직원과 1명의 농민신문 기자를 포함한 총 11명의 연수원들로 구성됐다. 농협 연수단은 바이에른주, 작손주, 브란덴부르크와 베를린을 방문했다. 바이에른 주에서 연수단은 농림 식량부를 방문해 ‘바이에른 농업의 재생 가능 자원-바이오 매스의 역할’이란 주제로 발표를 듣고 이후 토론회를 가졌다. 연수단은 농가를 방문해 ‘농가에서의 휴가’와 같은 새로운 수입 창출 자원에 대해 알아볼 기회를 가졌다. 작손 주의 라이프치히에서 연수단은 두 영농회사를 방문해 통일 이래 농업 발전을 살펴보고 구 연방 주와 신 연방 주의 차이점을 비교했다. 마지막 방문지는 브란덴부르크의 프리드발트 퓌어슈텐발데 숲의 묘지였다.

농협은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의 가장 오래된 파트너 기관 중에 하나다. 20년 간 양 기관은 농업 정책과 농촌 발전에 대한 주제로 연수 여행을 수행하고 있다. 마지막 연수는 5월에 있었다. 정보교류, 독일의 ‘농가에서의 휴가’, 와 같은 주제에 대한 발표자들의 방문, 독일 협동 은행 등 농촌 지역 재정에 대한 연수가 지난해 공동 프로그램의 일부분이었다.



농협 연수단 한스자이델 재단 본부 방문,
국제교류협력 원장 크리스티안 헤게머와 함께
농협 연수단, 키처 영농회사 방문


 돌아가기>>>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