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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부르크 시청 앞 환담 (왼쪽부터) 김영수 사무국장, 디터 잘로몬 프라이부르크 시장, 게르놋 에를러 독일연방 외무부 차관, 이달곤 행안부 장관, 노관규 순천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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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곤 행정안전부 장관이 2009년 9월 2일부터 3일까지 독일을 방문했다.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의 김영수 사무국장이 이달곤 장관의 독일 출장 일정을 수행했다. 이달곤 장관은 녹색성장 및 신재생 에너지의 활용사례 그리고 대중교통 및 도시계획 시스템의 해외운영실태를 시찰하기 위해 독일 프라이부르크 시를 방문하였다.
이번 이달곤 장관의 독일 방문 일정에는 송명호 평택시장과 노관규 순천시장이 수행하였으며, 두 시는 프라이부르크 시와 환경, 에너지 도시발전부문 등에서 상호교류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양해각서 체결 이후에 이달곤 장관은 송명호 평택시장과 노관규 순천시장이 배석한 잘로몬 프라이부르크 시장과의 오찬회동에서 환경, 에너지 등 세계적인 현안이 되고 있는 주제들에 관해 심도 있고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였다.
이달곤 장관의 이번 한독 지자체 간 상호교류협력 주선으로 해당 지자체는 해당부문에서 실질적이고 성과 있는 교류를 펼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그 중요성이 더욱 심화되고 있는 환경부문에서의 선진화를 위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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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각서에 서명하고 있는 순천시, 평택시, 프라이부르크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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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순천, 프라이부르크 간 양해각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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