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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 방문을 환영합니다!

탈북 학생들을 위한 민주주의 워크숍

‘성공적인통일을만들어가는사람들’(이하 성통만사)은 지난 6월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로 탈북 대학생들을 위한 민주주의에 대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워크숍은 한스자이델 재단과 미 국무부의 재정지원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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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의 생태 교육 탐방로

접경지역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한스자이델 재단은 고성군과 함께 2005년에서부터 2010년 까지 2단계의 생태사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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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60주년 및 독일 통일 20 주년 기념 포스터 전시회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는 6월 23일부터 29일까지 인사동 토포하우스 갤러리에서 6.25 60주년과 독일 통일 2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회를 가졌다. 갤러리 3층엔 사회주의 통일당 독재청산재단, 독일 외무부, 헤르티에 재단이 제공한 ‘독일 통일 20주년’ 포스터가 전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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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쟁 60년-국제 심포지엄이 슬픈 역사를 기억하다

지금으로부터 60년 전인 1950년 6월 25일 북한이 남측을 침공했다. 3년 간 수백만 명을 죽음으로 몰고 갔던 살육의 전쟁은 한반도의 분단을 수 십 년 동안 고착시켰다. 2010년 6월 23일 6.25 전쟁 60주년 기념 사업 위원회와 국방연구원이 공동으로 개최한 국제 심포지엄에서 6.25 전쟁을 기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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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페테르 유르첵 교수†

큰 충격과 깊은 슬픔을 가지고 페테르 유르첵 교수가 지난 주 지병 끝에 사망했음을 알립니다. 켐니츠 공과대학의 지리학 석좌 교수였던 유르첵 교수는 지난 5년 간 한국 내 국경지역에서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관한 프로젝트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독일의 전문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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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코 프로젝트 워크숍 및 현지 탐사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열려 테레코 프로젝트 워크숍 및 현지 탐사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열려

독일 바이로이트 대학과 강원대학교가 협력하고 있는 사회 지질학 프로젝트인 테레코 프로젝트는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 (펀치볼) 지역의 더 나은 토지 이용에 대해 연구한다. 프로젝트는 해안 지역의 토양, 식물, 물에 대해 연구하며 나아가 경제학과 같은 사회학적 측면과 이 같은 자연 과학을 통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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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주 의회 바바라 슈탐 의장과 한스자이델 재단 부이사장이자 바이에른 주의회의원인 우어줄라 멘레교수의 한국 방문

대중 강연과 정치 및 시민지도자들과의 많은 대화를 목적으로 바이에른 주의회 의장인 바바라슈탐과 한스자이델 재단 부이사장이며 바이에른 주의회 의원인 우어줄라 멘레 교수가 한국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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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정치연구소의 여성 정책 20년 – 선거 보고회 및 독일 여성 정치인 특별 강의

한국여성의 정치참여는 한국의 전통적인 사회질서 내에서 더디게 증가하였다. 지난 6월 2일에 있었던 지방선거는 이 추세를 입증하였다. 총 당선자의 19.1%를 여성이 차지하면서 1991년 지방선거가 도입된 이래 가장 높은 정치참여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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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행정연구원 (KIPA)에서 독일통일과 독일연방제도 내 의회의 역할에 대한 강의

한국 행정학에 있어서 선도적 전문가인 한국 행정연구원의 박응격 원장이 독일에서 온 고위 인사를 맞았다: 한스자이델 재단 부이사장인 우어줄라 멘레교수와 바이에른주의회 바바라 슈탐 의장이 독일통일과 독일연방제도에서 의회의 역할에 대해 강의를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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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및 해안에서 열리는 접경 지역의 생태적 발전에 대한 이해 당사자 간 워크숍

한국 내 접경지역의 농업 및 생태계 발전에 관한 테레코 프로젝트의 지원자로서 한스자이델 재단은 2010년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이해당사자 간 워크숍 및 연구 탐사를 공동 기획했다. 이번 행사는 바이로이트 대학과 강원대가 준비했으며 도내 공간계획기관이자 한스자이델 재단의 협력 기관인 강원발전연구원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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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정치연구소 20주년 기념 – 학술회의 및 바이에른 주의회 의장 바바라 슈탐, 한스자이델 재단 부 이사장 우어줄라 맨레 방문

한국 여성 단체 중 가장 중요한 기관 중 하나인 한국여성정치연구소는 20년 전 설립 시부터 여성의 정치참여 증가에 힘써왔다.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는 1994년부터 여성정치연구소와 함께 여성 정치인, 특히 젊은 여성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사업에 협력하고 있으며 최근 몇 년 간은 통일 교육에 초점을 맞춰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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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통일 20주년 포스터 전시회 및 사진 전시회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가 토포하우스 갤러리, 셋넷학교 (탈북어린이들을 위한 학교), 한반도미래재단과 함께 독일 통일 20주년과 6.25 전쟁 60주년을 기념하는 포스터 및 사진 전시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전시회는 2010년 6월 23일부터 29일까지 안국역 근처 관훈동의 토포하우스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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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상반기 통일문제연구 발간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의 오랜 협력 파트너인 평화문제연구소가 발간하고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가 지원하는 통일문제에 관한 주요 출판물인 ‘통일문제연구’의 2010년 상반기 호가 발간됐습니다. 이번 호엔 북한관련 전문가들의 화폐 개혁, 후계자 문제, 인권 및 탈북자들에 관한 논문이 게재되어 있습니다. 아래에서 목차와 요약문을 다운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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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 동포 세미나 및 도쿄에서의 정치적 면담

2010년 5월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가 도쿄에서 정치 면담을 가졌다. 면담에선 동북아시아의 안보 현황과 사막지역의 태양열 에너지를 통한 에너지 협력 가능성 등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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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도쿄 한-일 국제포럼 “변화하는 세계질서와 한일 협력”

한국의 이웃국가인 중국과 일본과의 긴밀한 협력은 한반도의 평화적 발전에 있어서 중요한 선결조건이다. 2010년 5월 26일 일본 국회에서 동북아 협력을 증진하기 위한 한일 정치인 워크숍이 평화문제연구소와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의 주최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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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실질적 발전에 관한 유럽의 전망 – 워싱턴 D.C, 우드로 윌슨 국제 학술 센터에서의 발표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가 2010년 5월 6일 워싱턴 D.C 소재 우드로 윌슨 국제학술센터에서 최근 한반도 발전에 대한 유럽의 전망과 EU 및 미국의 선택에 대해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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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연구원-통일정책연구협의회의 연수

2010년 5월 1일부터 7일까지 통일 연구원,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상위협의체인 통일정책연구협의회와 함께 한스자이델 재단이 ‘독일통일 20 주년 및 한반도 통일을 위한 교훈’이란 주제로 독일 연수를 진행했다. 5명의 연수단엔 통일연구원 원장 및 통일정책연구협의회 의장인 서재진 박사, 이명숙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원장, 통일연구원의 최수영 연구원, 이규창 연구원이 포함되었으며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의 김영수 사무국장이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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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대학생 통일 포럼과 독일 통일 20주년 기념 포스터 전시회

2010년 5월 20일 한스자이델 재단과 성통만사 (성공적인 통일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가 대학 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이탈주민의 사회통합과 향후 통일과정에서의 탈북자들의 역할’이란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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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자이델 재단의 나선에서의 현대적 농업 사업

2010년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5명으로 구성된 한스자이델 재단 방문단이 나선지역을 방문했다. 방문단은 라선특별시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해 특별경제구역의 중앙부서와의 면담과 함께 나진 항구와 대흥무역회사와 지역 농장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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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현 상황에 대한 유럽의 전망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가 5월 6일 우드로 윌슨 센터에서 북한 무역 능력 강화 사업을 총괄하고 북한에 여러 번 방문한 경험을 바탕으로 북한 현 상황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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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자이델 재단과 성통만사, 독일 장학금 정보에 대한 세미나 개최

한스자이델 재단과 성통만사 (성공적인 통일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의 모임이 지난 4월 22일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북한 탈북 학생과 한국 학생들에게 독일의 장학금 및 수학 기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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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자이델 재단과 우석대학교, 북한 이탈주민의 사회통합에 대한 세미나 개최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와 우석대학교가 지난 4월 21일 우석대학교 본관에서 ‘북한이탈주민의 사회통합프로그램 정책방향’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스자이델 재단은 대학 내 다문화센터를 중심으로 사회통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우석대학교와 함께 북한이탈주민 사회통합에 대한 현안을 함께 풀어가는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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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통일 후 20년’- 통일부 공무원 대상으로 발표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대표인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가 지난 4월 19일 통일교육원에서 독일 연수를 준비 중인 통일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통일 후 20년을 맞는 독일의 정치, 경제 사회적 상황에 대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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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비즈니스 기회가? 북한의 대외무역, 개성공단 및 경제 실태에 대한 유럽의 시각',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발표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가 2010년 4월 15일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북한에서 비즈니스 기회가? 북한의 대외무역, 개성공업단지, 경제 실태에 대한 유럽의 시각’이란 주제로 발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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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탈주민의 사회통합에 대한 세미나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와 우석대학교가 2010년 4월 21일 전주의 우석대학교에서 ‘북한 이탈주민의 사회통합 프로그램 정책방향’이란 주제로 주최하는 세미나에 여러분을 초대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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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비교 전망’ 8권 3호 출간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의 중요한 협력 기관인 부산의 동아대학교 동북아국제대학원에서 역내 주요 정치 경제 주제를 다루는 학술지인 ‘동아시아: 비교 전망’ 8권 3호가 출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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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시아의 재생 가능한 에너지 네트워크를 향하여

동북아시아의 중국, 일본, 한국은 밀접한 경제적 상호의존성에도 불구하고 정치적 협력은 여전히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 한반도와 양안 사이에 풀리지 않은 대립, 역사문제에 대한 부담은 지금까지 동북아의 밀접한 협력을 방해하는 주요 기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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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가 출범한 DMZ 정책 포럼-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대표 창립회원으로 참여

한국 내 접경지역의 발전에 있어서 주도적 역할을 해온 행정안전부가2010년 3월 26일 한국 DMZ 정책 포럼을 출범했다.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가 이 자문 기관의 창립 회원 중 한 명으로 임명됐으며 접경 지역의 정치, 경제, 문화, 생태적 발전에 대해 연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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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내 접경지역의 평화적 이용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는 한국 내 접경지역의 평화적 이용을 목표로 파트너 중에 하나인 강원도와 통일연구원과 함께 협력하고 있습니다. 한국 및 독일 상황의 비교 결과로 한스자이델 재단은 통일연구원이 새롭게 발간하는 연구 결과물의 출간을 발표하게 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이 결과물은 한국어로만 출판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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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안 헤게머 국제협력원장, 부산에서 강의 및 면담 가져

한국의 두 번째 도시인 부산은 무역과 산업의 중심지로서 한스자이델 재단의 중요한 파트너이다. 한스자이델 재단의 크리스티안 헤게머 국제협력원장은 첫 부산 방문을 맞아 부산과 관련 지역의 중요한 인사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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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통일 20주년과 한국 통일에 대한 전망’ 행사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열려

지난 3월 9일 화요일, 한국의 정치인, 학자, 기업인과 독일 각료들이 독일 통일 20주년을 축하하고 한국 통일의 전망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그랜드 힐튼 호텔 볼룸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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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안 헤게머 국제협력원장, 서울대학교에서 특별 강연 가져

한국 방문 이틀 째인 한스자이델 재단의 크리스티안 헤게머 국제협력원장이 ‘독일통일과 민주시민교육의 역할’이란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가졌다. 이 행사는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소 (IPUS)의 박명규 소장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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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에서 세계 두루미의 날 기념 행사 열려

2010년 3월 5일 철원 고석정에서 제 10회 세계 두루미의 날 기념 행사가 열렸다. 한국 두루미 보호협회 중앙회 주관으로 열린 이 행사엔 강인수 철원 부군수와 안승열 군 의회 의장을 비롯한 철원군 및 강원도 관계자와 송재호 야생동식물 관리협회 회장, 한국 두루미 네트워크 박종학 상임이사 등 동물 보호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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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트스 쾰러 독일연방대통령 방한 – 한스자이델재단 한국사무소 대표의 한국 정치에 관한 브리핑

현재 북한의 산림은 1990년대 중반부터 시작된 에너지 및 식량 결핍으로 광범위한 산림파괴와 농업적 목적을 위한 경사지의 사용으로 인해 카르스트 지형이 생기는 등 위태로운 상황에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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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국가적 과제인 숲 가꾸기 – 국립산림과학원 (KFRI)에서의 브리핑

현재 북한의 산림은 1990년대 중반부터 시작된 에너지 및 식량 결핍으로 광범위한 산림파괴와 농업적 목적을 위한 경사지의 사용으로 인해 카르스트 지형이 생기는 등 위태로운 상황에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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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참여당 이재정 대표와 면담

한스자이델 재단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가 주한 독일대사관의 미정 클리메스와 함께 새롭게 창당한 국민참여당 대표를 만나 정보를 듣고 의견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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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습지 내 야생동물과 환경 보호를 위한 홍보 – 세계 습지의 날과 한국 국경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

세계습지의 날을 맞아 해양환경관리공단과 경기관광공사가 2010년 2월 5일 DMZ 습지 여행을 진행했다. 대부분 환경보호와 관광 기구, 학술연구기관에서 온 외국인 참가자들은 오두산 통일전망대, 장단 반도와 초평도를 방문해 보호 지역에 서식하는 다양한 철새와 고라니들을 관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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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나선 특별경제구역 방문 – 농업 발전에 관한 향후 협력 논의

2010년 1월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대표인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와 사무소 연구원인 사라 콜스가 농업 발전, 특히 유기 농업에 관한 앞으로의 협력에 관해 이야기 하기 위해 나선 특별 경제 구역을 방문했다. 그곳에서 젤리거 박사와 사라 콜스는 곡물 및 가축 농장과 국제 카톨릭 병원을 방문했으며 나선경제협력국과 협력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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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내 국경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강원도와 오버프랑켄과의 협력 – 테레코(Terreco) 프로젝트 사례

한국 내 국경 지역 동부에 남북으로 분단되어 있는 강원도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이 강원도와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의 협력 목적이다. 이에 따라 한스자이델 재단은 오버프랑켄 (독일 바이에른 지역에 구 내독 국경에 위치한)과의 파트너십을 구상하고 추진해 왔다. 2010년 1월,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는 오버 프랑켄과 강원도의 현재 가장 큰 협력 프로젝트인 테레코(Terreco) 프로젝트를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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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통일 20년 – 정치, 경제, 사회적 전망' - 대한변호사협회에서 발표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가 1월 25일 대한변호사 협회에서 독일 통일 20년 후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전망에 대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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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탈주민 지원제도 개선방안 워크숍 특강

2009년 12월 21(월)과 12월 22일(화) 양일 간에 거쳐서 이북 5도 위원회 주최로 위원회 시도 사무소장들을 대상으로 한 북한이탈주민 지원제도 개선방안을 위한 워크숍이 천안 상록 리조트에서 개최되었으며, 12월 22일 오전에 한스자이델 재단 김 영수사무국장이 ‘한반도 통일 이후의 사회통합 – 독일통일의 교훈’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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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자이델 재단, 북한 나진•선봉 경제특구 처음으로 방문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대표가 나선 경제특구를 방문해 그곳 경제협력국과 면담을 나눌 기회를 가졌다. 나선 지역은 나진과 선봉, 두 도시로 구성되어 있으며 1993년 북한의 첫 번째 경제 특구로 지정됐다. 이 지역은 북한, 중국, 러시아가 서로 국경을 접하고 있는 ‘황금 삼각지대‘의 일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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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육협의회 감사패 수여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가 한반도 통일에 대한 기여로 통일 교육 협의회에서 감사패를 받았다. 협의회는 통일 분야에 관한 시민 교육에 종사하는 76개의 남한 기관들을 대표한다. 기관 중에는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의 주요 파트너인 평화문제연구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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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th Korean review’ 사회과학논문인용색인에 등재

북한분야만을 다루는 주요 학술지인 ‘North Korean review’가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사회과학논문인용색인 (SSCI)에 등재됐다. 사회과학논문인용색인은 50 여 개 학문 분야에 2,474개의 세계 주요 사회과학학술지를 포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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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관료 브란덴부르크에서 산림 인턴십 가져

한스자이델 재단은 북한 국토환경보호성 산하 산림계획기술원과 함께 북한 산림의 지속적인 현대화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 2009년 11월과 12월에 평양에서 온 두 명의 산림계획기술원 직원이 뮐로제 산림부와 클라우스 젤리거가 청장으로 있는 리버로제의 산림청에서 훈련을 받았다. 이 곳에서 이들은 지속 가능한 산림에 대해 심도 있게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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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 체헷마이어 한스자이델 재단 이사장, 이만의 환경부 장관 만나

이만의 환경부 장관이 2009년 13일과 14일 뮌헨을 방문해 발표와 토론 등으로 바쁜 일정을 보냈다. 서울 아셈 연구원장 이창훈 박사와 바이오 가스 전문가인 서경대학교 김기은 교수, 윤종수 환경부 기후대기정책관, 이창흠 비서관이 동행했다. 코펜하겐 기후변화 회의 바로 전에 이루어진 뮌헨 방문은 한스자이델 재단과 이만의 장관의 관계 강화에 역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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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곤 행정안전부 장관과 한스 울리히 자이트 독일 대사 정치 현안과 한독 협력에 관해 논의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 독일 대사인 한스 울리히 자이트 박사와 이달곤 행정안전부 장관이 정치 현안 및 한독 협력에 관해 의논하기 위해 서울에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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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EU FTA, 개성공단과 북한을 위한 전망’ - 한국유럽학회 국제학술회의에서의 발표

12월 11일 금요일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가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의 오랜 협력 기관인 한국유럽학회의 한-EU FTA에 관한 학술회의에 패널로 참석해 ‘한-EU FTA 개성공단과 북한을 위한 전망’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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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 5도 위원회의 독일연수

이북 5도 위원회 민 봉기 위원장(황해도지사), 한 원택 함경남도지사, 권 영준 사무국장, 임 근묵 지도계장, 한 용덕 경리계장, 통일부 기획조정실 김 흥진 사무관 등 총 6명으로 구성된 독일통일 현장 연수단이 11월 29일부터 12월 5일까지 6박 7일 간의 일정으로 독일을 방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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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시민 포럼

해마다 열리는 전주 시민 포럼이 2009년 11월 11일 전라북도에서 열렸다.한스자이델 재단의 파트너인 전북대학교 이상휘 교수가 포럼을 준비했다. 포럼엔 최근 관심사인 녹색성장에 대한 주제를 다루었으며 100명 이상의 참석자들이 포럼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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