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통일 20주년과 한국 통일에 대한 전망’ 행사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열려
지난 3월 9일 화요일, 한국의 정치인, 학자, 기업인과 독일 각료들이 독일 통일 20주년을 축하하고 한국 통일의 전망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그랜드 힐튼 호텔 볼룸에 모였다.
본문 읽기>>>
|
|
크리스티안 헤게머 국제협력원장, 서울대학교에서 특별 강연 가져
한국 방문 이틀 째인 한스자이델 재단의 크리스티안 헤게머 국제협력원장이 ‘독일통일과 민주시민교육의 역할’이란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가졌다. 이 행사는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소 (IPUS)의 박명규 소장이 마련했다.
본문 읽기>>>
|
|
철원에서 세계 두루미의 날 기념 행사 열려
2010년 3월 5일 철원 고석정에서 제 10회 세계 두루미의 날 기념 행사가 열렸다. 한국 두루미 보호협회 중앙회 주관으로 열린 이 행사엔 강인수 철원 부군수와 안승열 군 의회 의장을 비롯한 철원군 및 강원도 관계자와 송재호 야생동식물 관리협회 회장, 한국 두루미 네트워크 박종학 상임이사 등 동물 보호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본문 읽기>>>
|
|
호르트스 쾰러 독일연방대통령 방한 – 한스자이델재단 한국사무소 대표의 한국 정치에 관한 브리핑
현재 북한의 산림은 1990년대 중반부터 시작된 에너지 및 식량 결핍으로 광범위한 산림파괴와 농업적 목적을 위한 경사지의 사용으로 인해 카르스트 지형이 생기는 등 위태로운 상황에 놓여 있다.
본문 읽기>>>
|
|
북한의 국가적 과제인 숲 가꾸기 – 국립산림과학원 (KFRI)에서의 브리핑
현재 북한의 산림은 1990년대 중반부터 시작된 에너지 및 식량 결핍으로 광범위한 산림파괴와 농업적 목적을 위한 경사지의 사용으로 인해 카르스트 지형이 생기는 등 위태로운 상황에 놓여 있다.
본문 읽기>>>
|
|
국민참여당 이재정 대표와 면담
한스자이델 재단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가 주한 독일대사관의 미정 클리메스와 함께 새롭게 창당한 국민참여당 대표를 만나 정보를 듣고 의견을 나누었다.
본문 읽기>>>
|

|
한국의 습지 내 야생동물과 환경 보호를 위한 홍보 – 세계 습지의 날과 한국 국경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
세계습지의 날을 맞아 해양환경관리공단과 경기관광공사가 2010년 2월 5일 DMZ 습지 여행을 진행했다. 대부분 환경보호와 관광 기구, 학술연구기관에서 온 외국인 참가자들은 오두산 통일전망대, 장단 반도와 초평도를 방문해 보호 지역에 서식하는 다양한 철새와 고라니들을 관찰했다.
본문 읽기>>>
|

|
북한 나선 특별경제구역 방문 – 농업 발전에 관한 향후 협력 논의
2010년 1월 한스 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대표인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와 사무소 연구원인 사라 콜스가 농업 발전, 특히 유기 농업에 관한 앞으로의 협력에 관해 이야기 하기 위해 나선 특별 경제 구역을 방문했다. 그곳에서 젤리거 박사와 사라 콜스는 곡물 및 가축 농장과 국제 카톨릭 병원을 방문했으며 나선경제협력국과 협력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본문 읽기>>>
|

|
한국 내 국경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강원도와 오버프랑켄과의 협력 – 테레코(Terreco) 프로젝트 사례
한국 내 국경 지역 동부에 남북으로 분단되어 있는 강원도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이 강원도와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의 협력 목적이다. 이에 따라 한스자이델 재단은 오버프랑켄 (독일 바이에른 지역에 구 내독 국경에 위치한)과의 파트너십을 구상하고 추진해 왔다. 2010년 1월,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는 오버 프랑켄과 강원도의 현재 가장 큰 협력 프로젝트인 테레코(Terreco) 프로젝트를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
본문 읽기>>>
|

|
'독일 통일 20년 – 정치, 경제, 사회적 전망' - 대한변호사협회에서 발표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가 1월 25일 대한변호사 협회에서 독일 통일 20년 후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전망에 대한 발표했다.
본문 읽기>>>
|

|
북한이탈주민 지원제도 개선방안 워크숍 특강
2009년 12월 21(월)과 12월 22일(화) 양일 간에 거쳐서 이북 5도 위원회 주최로 위원회 시도 사무소장들을 대상으로 한 북한이탈주민 지원제도 개선방안을 위한 워크숍이 천안 상록 리조트에서 개최되었으며, 12월 22일 오전에 한스자이델 재단 김 영수사무국장이 ‘한반도 통일 이후의 사회통합 – 독일통일의 교훈’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였다.
본문 읽기>>>
|
|
한스자이델 재단, 북한 나진•선봉 경제특구 처음으로 방문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대표가 나선 경제특구를 방문해 그곳 경제협력국과 면담을 나눌 기회를 가졌다. 나선 지역은 나진과 선봉, 두 도시로 구성되어 있으며 1993년 북한의 첫 번째 경제 특구로 지정됐다. 이 지역은 북한, 중국, 러시아가 서로 국경을 접하고 있는 ‘황금 삼각지대‘의 일부다.
본문 읽기>>>
|

|
통일교육협의회 감사패 수여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가 한반도 통일에 대한 기여로 통일 교육 협의회에서 감사패를 받았다. 협의회는 통일 분야에 관한 시민 교육에 종사하는 76개의 남한 기관들을 대표한다. 기관 중에는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의 주요 파트너인 평화문제연구소도 있다.
본문 읽기>>>
|

|
‘North Korean review’ 사회과학논문인용색인에 등재
북한분야만을 다루는 주요 학술지인 ‘North Korean review’가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사회과학논문인용색인 (SSCI)에 등재됐다. 사회과학논문인용색인은 50 여 개 학문 분야에 2,474개의 세계 주요 사회과학학술지를 포함하고 있다.
본문 읽기>>>
|

|
북한 관료 브란덴부르크에서 산림 인턴십 가져
한스자이델 재단은 북한 국토환경보호성 산하 산림계획기술원과 함께 북한 산림의 지속적인 현대화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 2009년 11월과 12월에 평양에서 온 두 명의 산림계획기술원 직원이 뮐로제 산림부와 클라우스 젤리거가 청장으로 있는 리버로제의 산림청에서 훈련을 받았다. 이 곳에서 이들은 지속 가능한 산림에 대해 심도 있게 살펴봤다.
본문 읽기>>>
|

|
한스 체헷마이어 한스자이델 재단 이사장, 이만의 환경부 장관 만나
이만의 환경부 장관이 2009년 13일과 14일 뮌헨을 방문해 발표와 토론 등으로 바쁜 일정을 보냈다. 서울 아셈 연구원장 이창훈 박사와 바이오 가스 전문가인 서경대학교 김기은 교수, 윤종수 환경부 기후대기정책관, 이창흠 비서관이 동행했다. 코펜하겐 기후변화 회의 바로 전에 이루어진 뮌헨 방문은 한스자이델 재단과 이만의 장관의 관계 강화에 역점을 두었다.
본문 읽기>>>
|

|
이달곤 행정안전부 장관과 한스 울리히 자이트 독일 대사 정치 현안과 한독 협력에 관해 논의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 독일 대사인 한스 울리히 자이트 박사와 이달곤 행정안전부 장관이 정치 현안 및 한독 협력에 관해 의논하기 위해 서울에서 만났다.
본문 읽기>>>
|

|
‘한-EU FTA, 개성공단과 북한을 위한 전망’ - 한국유럽학회 국제학술회의에서의 발표
12월 11일 금요일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가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의 오랜 협력 기관인 한국유럽학회의 한-EU FTA에 관한 학술회의에 패널로 참석해 ‘한-EU FTA 개성공단과 북한을 위한 전망’에 대해 이야기했다.
본문 읽기>>>
|

|
이북 5도 위원회의 독일연수
이북 5도 위원회 민 봉기 위원장(황해도지사), 한 원택 함경남도지사, 권 영준 사무국장, 임 근묵 지도계장, 한 용덕 경리계장, 통일부 기획조정실 김 흥진 사무관 등 총 6명으로 구성된 독일통일 현장 연수단이 11월 29일부터 12월 5일까지 6박 7일 간의 일정으로 독일을 방문하였다.
본문 읽기>>>
|

|
북한이탈주민 2만 명 시대- 특별기획 심포지움
북한이탈주민 2만 명 시대에 대한 심포지움이 국가인권위원회와 북한 이주민지원센터 주최, 통일부, 주한독일대사관, 한스자이델 재단, 주한미국대사관이 후원 아래 2009년 12월 2일 수요일에 북한대학원에서 열렸다.
본문 읽기>>>
|

|
북한인권 국제 청년회의
2009년 11월 27일 성공적인 통일을 만들어가는 사람들 (성통만사)가 미 국무부, 국회 인권포럼, 한국지도자 아카데미와 함께 북한인권국제청년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회의는 한국경제건물에서 열렸으며 북한 인권과 탈북자들에 관심 있는 한국 및 외국 대학생, 전문가, 학자들이 참여했다.
본문 읽기>>>
|

|
대전 지방행정연구소 워크숍
지방행정연구소와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가 주최하는 워크숍이 2009년 11월 13일 대전에서 열렸다. 한국의 각기 다른 지역에서 온 참석자들이 지방 행정 및 커뮤니티를 강화한 성공적인 사례에 대해 소개했다.
본문 읽기>>>
|

|
중국 연변대학교 세미나
2009년 11월 3일 중국 연길의 연변대학교에서 중국 연례 세미나가 열렸다.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평화문제연구소, 연변 대학 동북아 연구원이 세미나의 공동 주최자였다. 이번 해 주제는 동북아 협력의 새로운 모색이었다.
본문 읽기>>>
|

|
한스자이델 재단과 성통만사 간 간담회
2009년 11월 12일 화요일,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직원들과 성통만사 (성공적인 통일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회원이 만나 ‘베를린 장벽 붕괴 20년’ 이란 주제 아래 영상을 보고 만찬을 함께 했다. 성통만사는 2008년부터 남북한의 상호 이해와 화합을 위해 일하고 있는 NGO (비정부기구)이다. 성통만사의 지원을 받고 있는 탈북자들이 간담회에 참여했다.
본문 읽기>>>
|
|
전주 시민 포럼
해마다 열리는 전주 시민 포럼이 2009년 11월 11일 전라북도에서 열렸다.한스자이델 재단의 파트너인 전북대학교 이상휘 교수가 포럼을 준비했다. 포럼엔 최근 관심사인 녹색성장에 대한 주제를 다루었으며 100명 이상의 참석자들이 포럼에 참석했다.
본문 읽기>>>
|

|
전라북도 한스자이델 재단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에 표창장 수여
2009년 2월 25일 김완주 전라북도 도지사가 독일과 전라북도 간 우호 증진 도모와 전라북도 발전을 위한 기여에 대해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에게 수여할 표창장에 사인했다. 이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이 박준배 전라북도 새만금 환경녹지국장 주최로 열렸다.
본문 읽기>>>
|

|
독일통일의 영향과 통일 후 붐 – 통일연구원의 통일정책연구협의회, 제주평화연구원, 경기개발연구원 공동개최 세미나
독일 통일 20년이 지난 오늘 한국에서 잠재적 통일비용과 통합으로 인한 사회문제가 논의되고 있는 반면 분단상태가 가져오는 비용에 대해서는 거의 논의되고 있지 않고 있다. 이러한 잘못된 시각을 바로 잡기 위해 한국의 30개 이상의 연구소로 이루어진 협의체인 통일연구원 (KINU)의 통일정책연구협의회 (RCUP)가 베를린 장벽 붕괴 20년을 맞아 제주도에서 세미나를 개최했다.
본문 읽기>>>
|
|
북미 간 화해와 동북아 협력-부산 동아대학교에서 열린 국제회의
북한의 제2차 핵실험으로 촉발된 대립국면을 지나 북미 관계는 지난 몇 달 간 긴장이 다소 완화됐다. 북한의 주변 국가인 일본, 중국 특히 한국에게 이는 북한에 대한 현 접근법에 대한 재평가가 필요하다는 것을 시사한다. 동아대학교의 동북아 국제 대학원,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 통일연구원이 2009년 11월 5일 부산에서 공동 개최한 제 3회 동아 글로벌 포럼에선 지역 협력이 이러한 재조정에 있어서 얼마나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다루었다.
본문 읽기>>>
|

|
동아대학교,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통일연구원 간 양해 각서 체결
학술 토론과 준비를 통해 한국의 분단을 극복하고 동북아의 경제 및 정치 통합을 촉진하며 이러한 문제에 대한 한국과 독일 간의 지식 교류를 목표로 동아대학교 동북아국제대학원 (GSNEAS),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통일연구원의 통일정책연구협의회가 협력한다.
본문 읽기>>>
|

|
독일 통일 20년과 한반도의 평화
2009년 11월 4일 국회에서 동독의 평화 혁명 이후 20년과 한반도의 평화적 발전 전망에 대한 세미나가 개최됐다. 매봉통일연구소가 주관한 이 회의의 발표자 가운데에는 한독친선협회 회장인 권영세 국회의원,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대표인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 노르웨이의 유명한 평화학 연구자인 유한 갈퉁 교수와 베를린 자유대학 명예교수 및 현재 동아대학교 석좌교수인 박성조 교수가 있었다.
본문 읽기>>>
|

|
베를린 장벽 붕괴 20주년과 남북협력-전망과 과제
2009년 11월 3일 서울에서 국가안보전략 연구소와 한국수출입은행 주최로 베를린 장벽 붕괴 20주년과 남북 관계에 대한 세미나가 열렸다. 이 세미나에서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가 독일 통일 20년 동안의 정치, 경제, 사회적 결과를 평가했다.
본문 읽기>>>
|

|
중국, 일본, 미국 및 카자흐스탄에서 온 재외동포와 함께 한 세미나
평화문제연구소(IPA)와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가 2009년 10월 27일 중국, 일본, 미국 및 카자흐스탄에서 온 재외동포와 함께 세미나를 열었다.
본문 읽기>>>
|

|
통일과 그것의 지역적 배경 – 서울 아셈 연구원과 함께한 연수
2009년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 내독 국경 지역, 드레스덴, 포츠담과 베를린에서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와 서울 아셈 연구원이 독일 통일의 지역적 의미에 대한 연수를 진행했다.
본문 읽기>>>
|

|
극복 불가능? 한국은 민족분단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 –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와 함께한 독재청산재단 세미나
구 동독 사회주의 통일당 독재청산재단 (이하 독재청산재단)이 10월 19일 월요일 베를린에서 민족 분단이 한국에서 지각되는 방식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세미나에서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가 북한과 남한에서의 경험을 전했고 독재청산재단 사무부총장인 옌스 회트만 박사는 세미나 진행을 맡았다.
본문 읽기>>>
|

|
드레스덴에서 열린 제 8회 한독 포럼 ─ 한국과 독일의 고령화 사회 극복을 위한 도전과제
2009년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드레스덴에서 제 8회 한독 포럼이 개최됐다.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 대표, 베른하르트 젤리거 박사가 한국과 독일의 고령화 사회에 대한 회의를 진행했다.
본문 읽기>>>
|

|
한국의 혁신과 기술 – 국제적 전망
‘한국의 혁신과 기술- 국제적 전망’이란 제목의 학술회의가 오스트리아 연방 상공회의소, 뒤스부르크-에센 대학,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의 공동 주최로 열렸다. 이번 학술회의는 ‘한국의 R&D와 기술’에 대해 다루었던 2007년 학술회의의 결과와 이후 발간된 출간물 (Joerg Mahlich and Werner Pascha (eds) Innovation and Technology in Korea: Challenges of a Newly Advanced Economy, Heidelberg and New York: Physica/Springer 2007)을 더욱 심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국학 중앙 연구원은 금전적 지원을 했다.
본문 읽기>>>
|

|
‘통일교육 강좌’ – 한스자이델 재단 후원 아래 경북지역 600여명의 교육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성공적으로 개최
통일교육은 학교 교육에 있어서 필수적인 부분이다. 특히 많은 학생들이 한국 전쟁과 그 결과에 대해 사실상 아무 것도 모른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를 봤을 때 교과 과정에 이러한 주제를 강조하는 것은 중요하다. 이러한 이유로 한스자이델 재단은 이번 해 처음으로 교육 강좌를 후원했다. 이번 강좌는 경상북도 교육청과 통일 교육에 있어서 한스자이델 재단의 오랜 프로젝트 파트너인 평화문제 연구소가 주관했으며 통일부의 지원을 받았다.
본문 읽기>>>
|

|
농협 연수단의 독일 방문
2009년 9월 농협 연수단이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사무소가 진행한 연수에 참여했다. ‘바이에른 주의 재생 가능 자원과 통일 후 신 연방 주(州)의 농업 구조 변화’란 주제로 진행된 연수에서 통일 후 새롭게 형성된 주에서의 지속 가능한 개발과 농업 발전에 대해서 다루었다. 한스자이델 한국 사무소의 김영수 사무국장이 연수에 동행했다.
본문 읽기>>>
|

|
한스 자이델 재단, 이달곤 행정안전부 장관 독일 방문 수행
이달곤 행정안전부 장관이 2009년 9월 2일부터 3일까지 독일을 방문했다. 한스자이델 재단 한국 사무소의 김영수 사무국장이 이달곤 장관의 독일 출장 일정을 수행했다. 이달곤 장관은 녹색성장 및 신재생 에너지의 활용사례 그리고 대중교통 및 도시계획 시스템의 해외운영실태를 시찰하기 위해 독일 프라이부르크 시를 방문하였다.
본문 읽기>>>
|

|
서강대학교에서 열린 제 7차 한독 학술대회
2년 마다 서강대학교와 바이에른 주 아이슈테트 카톨릭 대학이 번갈아 가며 주최 하는 한독 학술대회가 7번째를 맞이하여 서강대학교에서 열렸다. 이번에도 한스자이델 재단이 학술대회를 지원했다. 학술대회 주제는 1989년 ‘평화혁명’ 20주년을 맞이하여 분단 국가의 통일과 사회 통합이었다.
본문 읽기>>>
|

|
|
|